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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무료체험 PT에서 24분만에 수강포기하고
등록을 한참 고민했습니다.
직장과 병행할 수 있을까
체력이 버텨줄 수 있을까
걱정 많이 했습니다.
당시 몸상태로는 당장에 요절해도
이상할 게 없었기에..
(야근과 출장의 연속)
눈 딱감고 3개월만 해보자는 생각으로
운동 시작했습니다.
정식등록 후 첫 2주정도는
근육통으로 고생 많이 했지만,
이후로는
체력이 좋아지는게 확연히 느껴졌습니다.
무엇보다 아침에 몸 컨디션이 달라졌어요.
머리가 맑으니 집중도 잘되고,
업무 특성상 야간에 컨콜할 일이 많은데
지금은 밤 늦게까지도 쌩쌩합니다.
(오히려 고객이 얼굴이 좋아졌다고
다행이라고..)


